2023년 8월 25일
경부고속도로 옆쪽으로 난 오솔길 같은 공원. 오랜만에 본가에 들르는 길에 생각이 나서 들른다. 경의선 숲길 같은 이런 선형 공원도 생각하면서 걷기에 참 좋다. 은은한 풀냄새와 풀벌레 소리.